바비정 2 : 몽탄과 고도식의 기획자가 실패에서 배운 것들

2024.04.02


롱블랙 프렌즈 K 

우대갈비 열풍을 일으킨 삼각지의 몽탄, ‘돈마호크’를 유행시킨 고도식, LA 갈비집에 와 있는 듯한 컨셉의 청기와타운, 숭덩숭덩 자른 고기와 숯가마로 승부를 본 산청숯불가든… 

모두 한 사람의 손길이 닿았다면 믿기시나요? ‘바비정’이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정동우 미트포포 대표입니다. 이뿐만이 아녜요. 도하정, 카린지, 그리고 최근 성수에 문을 연 댓길함박까지. F&B 신의 미다스의 손 같은 존재죠. 

그러나 정동우 대표는 말합니다. “실패의 경험이 잘 비치지 않은 것뿐, 여전히 많은 실패를 하고 있다”고. 오늘은 정 대표의 실패기를 들려드릴게요. 


정동우(바비정) 미트포포 대표

지난 8년간 외식 컨설턴트로, 또 경영자로 벌써 열 손가락이 넘는 브랜드를 만들었네요. 잘 된 식당이 제법 있다 보니, 제 실패 경험은 상대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여전히, 많이 실패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디에 말도 못 하고 속으로 삼키곤 했는데요. 이제는 실패 이야기도 조금씩 나눠볼까 합니다.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