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 당신의 콘텐츠는 죄가 없다, 이야기 방식이 평범할 뿐

2025.03.14


롱블랙 프렌즈 C 

요즘 이런 릴스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AI로 10분 만에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챗GPT에 몇 가지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릴스 콘텐츠 하나를 뚝딱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댓글을 달면 프롬프트 예시를 보내주겠다는 말에, ‘저도 알고 싶어요’라고 얼른 댓글을 달아봤죠.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모두가 AI로 쉽게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데, 과연 내 콘텐츠가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 내 이야기는 너무 평범해 보였거든요.

이런 저의 고민을 듣고는, 정지우 작가가 말했어요. “소재보다 중요한 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라고 말이에요. 그리고 제게 ‘마케터 필독서’ 『스틱!』을 추천해 줬죠. “뇌리에 강렬하게 박히는 메시지 전달법이 담긴 기본서”라면서요.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

칩 히스Chip Heath와 댄 히스Dan Heath 형제가 2007년 출간한 『스틱!』은 ‘마케팅 고전’과도 같은 책입니다. 1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책의 주장은 전혀 낡지 않았죠. 오히려 읽을 때마다 생생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제가 오늘 『스틱!』을 소개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콘텐츠가 범람하는 시대’ 속에서도, 관심을 끄는 공식은 정해져 있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평소에 강렬하게 기억했던 광고, 뉴스, 이야기들이 왜 효과적이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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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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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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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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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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