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건강 습관의 기술 : 무리하게 노력 말고, 뇌를 살짝만 속여라

2026.01.17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지식 구독 서비스. 감각의 시대, 가장 앞선 감각적 비즈니스 케이스를 전달하는 것이 미션이다. 하루 한번의 노트를 발행하고, 24시간 동안만 공개함으로써 지식 소비의 습관을 형성하고자 한다. 묵직한 인사이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 노력한다.

트렌드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라고 믿는 주니어 마케터. 소비자의 입장에서 늘 패션·뷰티·콘텐츠의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다닌다. 롱블랙 스터디 모임에서도 가장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멤버다.


롱블랙 프렌즈 C 

“몸을 잘 돌봅시다. 내가 평생 살아갈 유일한 장소니까요.”
_짐 론, 미국의 자기 계발 전문가

당연한 말이죠! 몸을 잘 돌봐야 해요. 잘 자고, 잘 먹고, 운동해서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런데 왜 잘 안될까요? 피트니스 연간회원권을 끊었지만 첫 주 만에 포기하고, 엄격한 식단에 도전했다가 야식을 찾고. 

다 부족한 의지력 탓일까요? 아뇨. 제대로 된 수면 전략, 식사 전략, 운동 전략이 없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운동은 딱 20초만 미친 듯이 뛰기, 세 끼 배불리 먹되 채소부터 먹기, 기상 직후 햇빛 샤워로 수면 리듬 되살리기! 

행동과학자 어맨사 임버Amantha Imber가 설계한 건강 습관이에요. 어맨사는 원래 생산성 전문가였어요. 구글, 애플, 비자, 레고 등 포춘 500대 기업 구성원들의 행동을 바꿔 생산성을 높였죠. 『거인의 시간』 등 생산성 분야에서 세 권의 베스트셀러를 냈지만, 네 번째 책은 주제가 조금 달랐어요. 『아주 작은 건강 습관의 기술』.

작은 습관도 아니고, ‘아주 작은 습관’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니. 어서 알아봐요 우리!


Chapter 1.
설탕을 퍼먹던 행동과학자 

세계 유수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일을 하던 어맨사. 정작 그는 맥없이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게 일상이었어요. 20대 내내 불면증에 시달렸고, 30대에는 탄수화물에 중독됐죠. 수면도 식단도 엉망인데다 운동은 꿈도 꾸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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