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LongBlack

롱블랙 한정 혜택

오직 8월 27일까지,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The Clock

64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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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The B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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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The Toaster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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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트레이 & 골드 5cc 컵

좋은 기분은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되니까

발뮤다는 우리가 잊고 살던 ‘일상의 감각’을 돌려주는 브랜드입니다.

갓 구운 빵의 향으로 시작하는 아침, 천천히 내린 커피 한 잔의 온기, 하루를 마무리하는 조용한 저녁 시간까지.

매일 반복되는 시간이 조금 더 기다려지고, 오래 기억되도록 일상의 좋은 기분을 제품으로 만들어요.

롱블랙 셀렉션에서 발뮤다가 바꾸는 일상의 순간을 만나 보세요.

발뮤다 제품이 놓인 일상 공간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걸 정확히 언어로 설명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몸은 알고 있죠.

강한 바람보다 부드러운 바람이 필요하다는 것, 빠른 아침보다 기분 좋은 아침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인터뷰 중인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

저는 그 감각을 제품으로 번역합니다. 발뮤다의 제품은 조금 낯설게 출발하지만, 결국엔 누구나 알고 있는 사람의 ‘아주 보편적인 감각’ 으로 돌아갑니다.”

_테라오 겐, 롱블랙 인터뷰에서

어두운 침실에서 릴렉스 타임을 켠 발뮤다 더 클락
1더 클락

스마트폰에 뺏긴 내 시간을 되찾아오자

전자기기 없이 마지막으로 잠자리에 든 게 언제였나요?

발뮤다는 단순히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가 아니라, ‘시간을 편하게 느낄 수 있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75개의 작은 불빛이 눈부심 없이 시간을 알려주고, 잔잔한 백색소음은 주변의 소음을 부드럽게 덮어줍니다.

릴렉스 타임을 켜둔 침실 풍경

“시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전 밤에 주로 아이패드를 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릴렉스 타임을 켜둔 뒤로는, 화면을 보고 싶단 생각이 줄었어요.

롱블랙 인터뷰 중인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

스마트폰을 거실에 두고, 이 시계만 들고 침실로 들어가 책을 읽다 자는 라이프스타일이 시작됐죠.”

_테라오 겐, 롱블랙 인터뷰에서

여행 가방 옆에 놓인 발뮤다 더 클락
아침 햇살이 드는 침대 옆 발뮤다 더 클락

일상을 ‘조금 더 기분 좋게’

타이머를 켜둔 책상 위 발뮤다 더 클락

당신을 위한 퍼스널 클락

1

숫자 대신 ‘빛’으로 흐르는 시간

시곗바늘 없이 ‘빛’으로 읽는 시간

알루미늄을 통째로 깎아 만든 몸체에, 75개의 불빛이 시침과 분침처럼 움직입니다. 어두운 침실에서 눈부심 없이 시간을 확인하세요.

2

어디서든 나만의 시간을

침대 옆에 놓인 발뮤다 더 클락의 알람 화면

가로·세로 7.5㎝, 무게 259g.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침실에서 서재로, 여행지로 가볍게 옮길 수 있어요. 제공되는 전용 파우치에 ‘나만의 시간’을 넣어 이동하세요.

3

‘몰입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어두운 공간에 놓인 발뮤다 더 클락릴렉스 타임을 켠 발뮤다 더 클락

‘릴렉스 타임’.

빗소리와 자연음이 흐르는 ‘릴렉스 타임’을 켜보세요. 주변의 잡음은 가라앉고, 평범한 침실과 서재가 몰입의 공간으로 바뀝니다.

창가에 놓인 더 브루로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모습
2발뮤다 더 브루

나와 가장 가까운 바리스타

‘바쁜 아침에도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고 싶다’

테라오 겐과 발뮤다팀은 6년의 연구 끝에 바리스타의 손맛을 기계로 구현했습니다.

0.2ml 단위로 물을 떨어트리고, 온도와 추출 시간까지 설계했어요.

바리스타가 갓 내린 듯한 커피 향을 느껴보세요.

더 브루의 서버로 머그컵에 커피를 따르는 모습
옆에서 바라본 더 브루의 실루엣

나를 가장 잘 아는 바리스타

더 브루가 원두 위로 물을 떨어뜨리는 드립 순간

당신을 위한 작은 카페

1

완벽히 구현된 바리스타의 손동작

더 브루가 스팀으로 커피 원두를 부풀리며 물을 떨어뜨리는 모습

바리스타의 핸드드립 리듬 그대로

먼저 스팀으로 커피 원두를 부풀립니다. 충분히 뜸을 들인 뒤, 물줄기의 양과 속도를 바꿔가며 맛과 향을 끌어냅니다.

2

핸드드립도 ‘취향대로’

드리퍼가 열린 채 김이 오르는 더 브루

맛대로 고르는 세 가지 모드

맑고 산뜻한 클리어 모드, 깊고 진한 스트롱 모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드 모드까지. 취향에 맞는 모드를 골라보세요.

3

작지만 존재감 있는 녀석

흰 배경 위에 놓인 슬림한 더 브루 본체

폭 14cm의 슬림함

더 브루의 폭은 단 14cm. 주방 한쪽에 가볍게 놓고, 쓰지 않을 때는 오브제로 즐길 수 있어요.

어두운 배경 위에 놓인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3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평범한 아침을 가장 특별하게

열일곱 살의 테라오 겐이 긴 여행을 다녀오던 길, 지치고 배가 고팠던 그는 갓 구운 빵을 건네받아 베어 문 순간, 눈물이 날 만큼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해요.

그 기억이 발뮤다 더 토스터로 탄생했습니다.

발뮤다는 잘 구운 빵 한 조각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행 가방 곁에 놓인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주방 조리대 위에서 빵을 굽고 있는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아침의 기분을 굽는 빵 한 조각

작업 공간 한켠에 놓인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당신을 위한 토스트

1

바삭한 빵에는 물이 필요합니다

주방 조리대 위에서 빵을 굽고 있는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물 5cc가 만드는 차이

전용 급수구에 물을 5cc 넣어주세요. 물의 증기가 퍼져, 빵의 속은 촉촉하게 지키고 겉은 얇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2

죽은 빵도 되살리는 ‘마지막 불꽃’

굽기의 마지막 스퍼트 ‘살라만더 모드’

‘살라만더 모드’는 조리가 끝나기 직전, 평소보다 약 1.4배 강한 열을 더합니다. 재료의 표면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내요.

3

빵을 골랐다면, 굽기는 맡기세요

빵 종류에 맞춰 굽기 모드를 고르는 발뮤다 더 토스터 프로

식빵과 소금빵은 다르게 구워야 하니까

빵의 종류에 따라 열이 달라져요. 토스트는 마지막에 윗불을 높여 바삭하게, 크루아상은 속을 따뜻하게 데우면서 표면은 타지 않게.

상세 안내 및 유의사항

1. 기본 배송 정책

  • 기본 배송비 : 0원 (제주 및 도서산간 추가배송비 없음)

  • 택배사 : CJ 대한통운

  • 배송은 결제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단, 상품 수급 상황, 물류사 사정 등의 사유로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별도 안내를 통해 지연 기간과 배송 예상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2. 교환 및 반품 정책

상품 수령 후 교환·반품, A/S, 환불 문의는 아래 정책을 바탕으로 발뮤다 고객센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1. 교환 및 반품

  • 관련 법상 상품에 하자가 없을 시 상품으로서 가치가 훼손된 경우(설치/사용)에는 교환/반품(환불) 처리가 불가합니다.

  •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제품 미사용 상태에서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에만 가능하며, 각 박스 당 왕복 택배비(5,000원)을 결제하셔야 합니다.

    (단, 박스 개봉 후 반품 시 재포장 비용 5,000원이 각 박스 당 추가로 발생합니다.)

  • 교환 및 반품 시 CJ대한통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불량 증상으로 인한 교환 및 반품

  • 제품 수령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제품 기능상의 불량은 새 상품으로 교환 혹은 환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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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 경과로 인해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교환/환불/AS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상품을 반송한 경우

※ AS 품질보증기간 : 구매일로부터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