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더 빨라지고,우리의 일상은 더 분주해졌어요.
그 사이 롱블랙이 배운 건무엇이 중요한지를 가려내는 법입니다.
지난 5년, 하루 딱 한 편.
오늘 당신이 읽을 단 한 편을고르고 다듬으며롱블랙은 중심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쌓인 1,795편의 노트,633만 개의 스크랩 카드.
흘러가는 것들 사이에서남은 것들이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롱블랙 피플, 지난 5년 참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