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위크 예고] 스토리텔러 위크 : 이야기를 만들어,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


우리는 모두 내 삶의 주인공이자, 작가이며, 편집자입니다. 어제와 같은 하루 같아 보여도 하루하루 새로운 일은 일어나요. 당신이 날마다 새로운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으니까요.

삶을 사는 것과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소설을, 시를, 에세이를 찾아 읽는 이유입니다. 11월, 롱블랙이 꼽은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 라인업

11/21 (월) - 김연수 : 당연한 것들에 질문할 때, 소설가는 쓰기 시작한다

“이야기는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11/22 (화) - 룰루 밀러 :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인정할 때, 우리가 얻는 것

“이야기는 ‘모험’이다.”

11/23 (수) - 이슬아 : 일상을 감각으로 풀어내, 문학계에 새로운 문법을 만들다

“이야기는 ‘건강한 삶을 위한 도구’다.”

11/24 (목) - 박준 :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 마음속에 오래 살아남는다

“이야기는 ‘다정한 울음’이다.”

11/25 (금) - 강윤정 : 편집자가 선택한 최선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된다

“이야기는 ‘삶의 해방구’다.”


2. 스페셜 챌린지 ! : 스토리텔러 위크 스티커


<스토리텔러 위크> 5일 동안, 출석율 100% 달성하시면 위크를 기념하는 스티커를 드립니다.

받으신 스티커는 마이페이지 > 라이브러리 > 스티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크 기간(11/21~11/25) 매일 노트를 읽고 스티커를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