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생각쓰기 : 챗GPT가 대체할 수 없는 글이란

2025.02.01


롱블랙 프렌즈 B 

“AI가 절대 쓸 수 없는 시나리오를 어떻게 쓸 것인지 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말입니다. 2025년 1월 신작 영화 「미키17」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죠. 

아카데미 상을 받은 감독도 “AI와 경쟁한다”고 말하는 세상입니다. 실제로 챗GPT가 10초 만에 수천 자 글을 쓰는 걸 보면, ‘내가 글을 잘 쓰려고 애쓸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죠. 

제 고민을 들은 정지우 작가가 말했습니다. “오히려 이런 시대에는 내 이야기를 글로 전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고요. “AI도 내 이야기는 나보다 더 잘 쓸 수 없다”는 게 그의 말이었어요. 

그는 윌리엄 진서William Zinsser*의 『글쓰기 생각쓰기』를 소개했습니다. ‘글쓰기의 고전’으로 불린다더군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본질을 다룬 책이라고 했죠.
*20세기에 활동한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 1946년 뉴욕 헤럴드 트리뷴을 시작으로 라이프, 뉴욕타임스 등에 글을 기고했다.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 

책 『글쓰기 생각쓰기』는 출간된 지 49년 된 책입니다. 1976년에 초판이 나왔죠. 그때나 지금이나, 이 책은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