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 : 39권의 경영 필독서 쓴 명언 제조기, 그가 남긴 문장을 읽다

2024.03.21


롱블랙 프렌즈 L 

안녕, 오늘은 좀 차분히 공부하는 고전Classic 탐구 시간으로 준비했어. 고전, 자주 쓰는 말인데 의미가 와닿지는 않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하다는 뜻이래.

그리고 여기, 경영서의 고전을 여럿 남긴 인물이 있어.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백악관부터 P&G, 제네럴일렉트릭GE, IBM까지. 전 세계 리더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 경영학자야.

피터 드러커는 무려 39권의 경영서를 썼거든. 그가 쓴 책들은 70개 나라로 번역, 출간됐어. 그는 명언 제조기로 불려. 그의 특기가 복잡하게 얽힌 일을 단순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거거든. 잘 알려진 명언으론 이런 것들이 있지.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것은 없다

“측정하지 않으면 관리할 수도 없다

이 외에도 많은 명언을 남긴 피터 드러커. 그는 2005년 9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 20년 가까이 흘렀지만, 그의 책은 여전히 전 세계 리더들의 필독서로 통한대. 국내에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피터 드러커의 소문난 팬이야.

“저는 개인적으로 피터 드러커 교수를 좋아합니다. 그는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선 고객의 관점에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용만 축내는 코스트 센Cost center*나 대리인 문제Agency Problem**에 지나지 않는다고요.”
_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2021년 현대자동차그룹 타운홀미팅에서
*통제가 가능한 원가의 발생에 대해서만 책임을 지는 것.
**고용한 대리인이 위탁자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것. 여기에선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채우지 못함을 의미한다.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