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온원 : “어색한 면담, 이젠 끝낼 때” 1500시간 면담한 코치의 매뉴얼

2024.07.18


롱블랙 프렌즈 L

혹시 ‘면담 시간’이 두려운 사람 있어? 평가를 전달받거나 지적받는 자리로 느끼는 이들, 꽤 있을 거야. 면담에서 말문이 막힌 적도 있을 거고. 오늘은 그런 롱블랙 피플을 위해 준비했어.

주제는 원온원one-on-one. ‘일대일로 하는 모든 대화’를 뜻해. 우리가 떠올린 면담과 비슷해 보이지만 조금 달라. 평가는 물론, 고민과 관심사를 나누는 자리거든. 통보보단 ‘공유’에 가까운 대화 방식이지.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이미 원온원을 익숙하게 쓰고 있어. 인텔과 구글, 넷플릭스의 CEO들이 원온원을 도구로 사용해왔지.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는 원온원 예찬론자였어. 그는 2008년부터 14년간 COO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와 원온원을 했어. 매주 월요일의 업무 시작 시간과 금요일의 끝 시간을 함께 보냈지.

빅테크에서 쓴다는 원온원, 우리도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좋은 거잖아? 궁금해졌어. 한국 정서에 맞는 원온원을 알려 줄 사람을 찾았지.

백종화 그로플Growple 대표. 2011년부터 원온원을 1500시간 넘게 진행한 리더십 코치야. 2022년엔 이 경험을 책*으로도 정리했어. 이걸 계기로 원온원을 한국에 널리 알렸지.
*백 대표는 2022년 『원온원』을 낸 뒤, 2024년 7월 현장의 사례를 보강한 개정판을 출간했다.

“원온원은 한마디로 ‘공유하는 대화’예요. 팀원이 고민을 오픈하면, 리더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죠. 단순히 친해지라는 게 아니에요. 일을 더 잘하게 돕고, 구성원을 성장하게 만드는 도구가 바로 원온원입니다.”
_백종화 그로플 대표, (이하) 롱블랙 인터뷰에서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