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리서치 : “고객의 니즈, 늘 헷갈린다면?” 속마음을 읽어내는 법

2024.08.20



롱블랙 프렌즈 L 

안녕. 오늘 노트는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롱블랙 피플을 위해 준비했어. 바로 ‘유저 리서치User Research* 잘하는 법’!
*‘유저 리서치’는 유저들이 제품·서비스를 어떻게 쓰는지 이해하려는 모든 활동이다. 유저의 행동과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이지. 설문조사를 돌리거나, 유저를 직접 만나는 걸 모두 포함한다.

우리가 매일 제품·서비스를 놓고 고민하다 보면, 헷갈릴 때가 있잖아? 지금 세운 가설이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 아니면 고객이 진짜 원하는 건지 알기 어려워. 그러다 결정도 못 하고 갈팡질팡하곤 해. 

이때 유저의 속마음을 파고드는 ‘유저 리서치’를 이용하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감이 좀 잡히지!

오늘은 그중에서도 유저와 통화하거나, 얼굴을 마주하는 ‘인터뷰형’ 유저 리서치에 집중하려고 해. 궁금한 건 모두 물어볼 수 있어서, 유저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

이 주제, 혼자 공부하기는 어렵잖아? 유저 리서치에 많은 경험이 있는 이들에게 연락했어. PMProduct Manager과 서비스 개발 경험을 오래 쌓은 두 사람을 찾아갔지.

생산성 툴 모바Moba를 만든 이태헌 대표와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Sparklabs의 민승기 상무를 만났어. 이 대표는 모바를 운영하면서 400여 명의 유저를, 민 상무는 B2B 스타트업에 몸담으며 200여 곳의 고객사를 만났지.
*스타트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