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위트 : 3년간 젠슨 황 따라다닌 기자, ‘생각하는 기계’의 삶을 말하다

2025.08.24


롱블랙 프렌즈 K 

AI 시대에 가장 탁월한 리더는 누구일까요?

‘젠슨 황Jensen Huang’을 떠올리는 분이 많을 겁니다. 게임 그래픽 카드를 만들던 엔비디아NVIDIA를,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AI 솔루션 기업으로 바꾼 인물이니까요. 

그런 젠슨 황을 ‘공식적으로’ 3년간 따라다닌 인물이 있습니다. 스티븐 위트Stephen Witt. 젠슨 황의 자서전 『엔비디아 젠슨 황, 생각하는 기계』*를 썼죠. 젠슨은 물론 주변인 300명을 취재해 전기를 완성했습니다.
*원제는 The Thinking Machine. 한국에는 2025년 5월 번역 출간됐다. 

그는 책에 젠슨 황의 속내는 물론, 그가 조직을 이끄는 방법을 500페이지 가량 담았어요. 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더 묻고 싶었어요. 곁에서 본 젠슨은 어떤 리더였는지, 그에게서 얻은 배움은 무엇이었는지를요. 그래서 책의 저자 스티븐 위트를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스티븐 위트 더 뉴요커 기자

스티븐 위트는 탐사 전문 저널리스트입니다. 주로 미국 유명 주간지 더 뉴요커The New Yorker에서 활동하죠. 이외에도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월스트리트저널WSJ, 롤링스톤Rolling Stone, GQ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어요.

그는 젠슨을 ‘완벽하고 낙관적인 리더’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그에게 “젠슨 황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으니 예상 밖 답이 들려왔죠. “그는 비관적이고 어두운 사람”이라고요.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