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 : 타짜와 추격자의 명장면 만든, 국내 1호 로케이션 매니저의 포착력

2025.12.22


롱블랙 프렌즈 K 

‘내가 걷는 이 길이 옳은 길일까’ 고민 중인 분들은, 오늘의 노트를 꼭 읽어보세요.

지구 스무 바퀴를 헤매며, ‘아무도 닦아놓지 않은 길’을 걷는 사람을 만났거든요. 김태영 로케이션 매니저. 영화 「타짜」부터 「추격자」, 「아저씨」, 「내부자들」까지. 한국 영화의 굵직한 장면들이 그의 발끝에서 나왔죠.

로케이션 매니저라는 직업, 생소하시죠? 영화나 드라마, 광고의 배경으로 삼을 공간을 찾아낸 뒤 촬영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사람이에요. 흔히 ‘영화 제작의 나침반’이라고도 부릅니다.

김태영 매니저는 이 직업을 국내 최초로 전문화한 사람이에요. 22년간 약 3500여 편의 영상물에 참여하며, 단순한 장소 섭외자로 취급받던 직업을 ‘한국 제일의 공간 전문가’로 만들었죠. 지금은 BTS부터 NC소프트, 문체부까지 그에게 공간 자문을 구하는 중입니다.



김태영 로케이션 매니저・로케이션 플러스 대표

‘최전방의 전투 요원.’ 김태영 매니저는 자신과 동료들을 이렇게 불러요. 

새벽 3시 폐건물의 으스스함을 직접 느끼러 가고, 현장에선 취객과 싸우다 소송에 휘말리고, 들개에게 물릴 위기만 수십 번을 겪었거든요.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그의 대답은 명쾌합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만 ‘나만의 성취’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안개가 자욱한 길을 가장 먼저 뚫고 가는 사람만이 역사에 남는다고 생각해요.”

김 매니저는 ‘나만의 성취’를 얻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3시간 동안 담담히 들려줬습니다. 흙먼지와 눅눅한 기름, 피비린내가 섞인 이야기를 듣다 보니, 왠지 모를 용기를 얻었죠. 여러분도 함께 느껴보실래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