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플래닛 : 인왕산 자락의 미식 클래스, 지속가능한 식탁을 말하다

2023.03.16

뉴스픽스 홍보 배너


롱블랙 프렌즈 K 

한국인이 2022년 한 해 동안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가 무엇이었는지 아시나요? 기후변화였어요. 저도 환경 이슈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일상에서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잘 떠오르지 않아요. 

F&B 전문가인 차승희 신라호텔 매니저님이 그런 제게 “다양한 식재료를 알고 찾아 즐기는 것이, 생명 다양성에 기여하는 가장 쉽고 즐거운 방법”이라고 말해줬어요. 그러면서 추천한 곳이 있어요. 아워플래닛ourplaneat입니다.
 


차승희 신라호텔 F&B 플래닝 인차지 매니저(F&B Planning In Charge Manager)

아워플래닛은 지속가능미식연구소입니다. 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 취재작가 출신의 장민영 대표가 2019년 시작했어요. 공동 창업자인 김태윤 셰프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워플래닛이란 이름은 ‘계획된 식사’를 말해요. 플랜Plan과 잇Eat의 의미를 담았죠. ‘식탁에 조금씩 변화를 주면 지속가능한 미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알리는 곳이에요.

매달 초, 프로그램 스케줄이 공개되면 하루이틀 만에 한 달 모든 예약이 꽉 차요. 서촌 인왕산 자락에 자리한 미식연구공간 플래닛랩으로 미식가와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듭니다. 매달 12개뿐인 좌석을 두고 나름 치열한 티켓팅 벌어져요. 꼬박꼬박 대기 명단도 있답니다.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