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러 : 1년 만에 매출액 19배, 중년 남성 패션앱의 ‘초압축’ 설계법

, , , ,
2025.08.19


롱블랙 프렌즈 L 

최근 1년간 매출액 19배(3억원→58억원) 성장. 같은 기간 MAU*는 12배(10만 명→122만 명) 증가. 생긴 지 약 3년 만에 초고속 성장 중인 패션 커머스가 있어.
*Monthly Active Users. 한 달간 서비스를 이용한 순수 이용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 

이름은 애슬러Athler. 2022년 11월에 시작된 3050 남성을 위한 패션 플랫폼이야. ‘무신사의 중년 버전’이란 별명으로도 불리지. 

재밌는 건 중년 남성을 패션 앱으로 끌어들인 창업자들이 전부 20대라는 것. 이들은 어떻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걸까? 애슬러의 대표부터 실무자까지 모두 만나 그 비결을 들어봤어! 



바인드 김시화 대표, 김태영 이사, 한승윤 PO, 선예원 BO, 이은 마케팅 매니저

인터뷰 하기 전, 애슬러 앱을 잠시 살펴봤어. 첫인상은 ‘시원시원하다’였어. 다른 패션 플랫폼보다 폰트 크기는 1.5배 크고, 제품 사진도 현실적이었거든. 외국인 모델이 옷을 입은 사진보단 제품 자체를 띄운 썸네일이 더 많이 보였지. 

랭킹에 들어가 보니 ‘힙하다’는 평을 듣는 브랜드는 거의 없었어. 브룩스 브라더스와 리버클래시, 티아이포맨. 주로 백화점이나 아울렛 남성 코너에서 보이던 브랜드들이었지.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 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