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하지 않습니다 : 1만 시간의 법칙이 놓친 ‘잘 쉬는 법’

2023.02.10


롱블랙 프렌즈 K

롱블랙 피플, 벌써 올해의 첫 달도 지났어요. 연초인만큼 ‘열심히’ ‘빠르게’ 이런 단어에 집중했죠. 간만에 휴식하는 주말을 맞이했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런 저에게 김지원 기자가 이 책 이야기를 들려줬어요. 『일만 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올해를 보내기 위해 롱블랙 피플과도 나누고 싶었죠.



김지원 경향신문 기자

당신은 잘 쉬는 편인가요? 저는 아닙니다. 늘상 일거리를 집에 가져오고, 주말 일과중에도 문득 끝내지 못한 일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요. 

지금까지 이런 제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지 못했어요. 어쩌면 ‘열심히 일하는 나’에 도취됐는지 몰라요. 실리콘밸리에선 일에 푹 빠져있는 크런치 모드Crunch Mode가 유능한 직원의 상징처럼 여겨지곤 한대요.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트위터를 인수한 뒤, 사무실 바닥 침낭에서 쪽잠을 자는 직원의 사진이 소셜미디어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