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 : 슬리퍼를 벗고, 스마트폰은 내려놓자

2024.02.02


롱블랙 프렌즈 B 

혹시 그런 경험 있으신가요? 눈꺼풀이 빡빡하고 당장 잠이 쏟아질 것만 같은데, 꾸역꾸역 스마트폰을 하는 경험.

수면이라는 건강한 보상보다 스마트폰이라는 즉각적인 만족감을 자꾸만 택하게 돼요. 주말 시간을 보내는 법 또한 마찬가지예요. 친구를 만나거나, 산책하러 나가는 대신 스마트폰을 붙잡게 됩니다.

정지우 문화평론가가 오늘은 저와 같은 현대인을 위한 책을 하나 추천하겠다고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오늘 하루만은 스마트폰 밖 세상을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 

요즘 우리 시대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글이 발행될 때쯤 저는 방콕에 있을 텐데, 지도나 통번역 앱이 없다면 여행은 상상도 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죠. 그밖에 연락이나 검색, 금융, 결제 등. 스마트폰이 없는 하루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한 철학자가 그런 스마트폰으로 인해, ‘실내인간’이 돼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성찰했더군요.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 브뤼크네르Pascal Bruckner* 입니다. 그는 무기력에 대해 다룬 책 『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에서 상당 부분을 스마트폰에 관해 이야기했어요.
*프랑스의 철학자 겸 소설가. 프랑스 4대 문학상 중 르노도상과 메디치상을 수상했다. 한국에서는 영화 『비터문』의 원작 소설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 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