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 : 올해의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시간 설계 워크숍

2026.01.10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지식 구독 서비스. 감각의 시대, 가장 앞선 감각적 비즈니스 케이스를 전달하는 것이 미션이다. 하루 한번의 노트를 발행하고, 24시간 동안만 공개함으로써 지식 소비의 습관을 형성하고자 한다. 묵직한 인사이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려 노력한다.

트렌드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라고 믿는 주니어 마케터. 소비자의 입장에서 늘 패션·뷰티·콘텐츠의 새로운 브랜드를 찾아다닌다. 롱블랙 스터디 모임에서도 가장 아이디어를 많이 내는 멤버다.


롱블랙 프렌즈 C 

2026년도 어느덧 열흘째예요! 새해 목표를 향해 잘 달려가고 있나요? 오늘은 롱블랙 피플에게 ‘시간 설계술’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이 노하우는 네덜란드의 생산성 전문가인 릭 파스토르Rick Pastoor가 쓴 『그립GRIP』에 담겨 있어요. 2019년 출간 즉시 네덜란드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죠.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Daniel Pink도 이 책을 추천했어요. 그는 이렇게 말했어요. “당신이 할 일에 붙잡힌 인질처럼 느껴지고, 중요한 일에 쓸 시간이 없다고 느낀다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하는 법부터, 내 리듬에 맞게 관리하는 법까지. 노트를 끝까지 따라온다면, 이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Chapter 1.
더 열심히 말고, 더 중요한 일을 똑똑하게

‘더 이상 닥치는 대로 일해선 안 된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릭. 쏟아지는 일을 그때그때 쳐내던 업무 방식에 점점 한계를 느꼈어요. 

릭이 일하던 곳은 2014년 문을 연, 네덜란드의 미디어 스타트업 블렌들Blendle이에요. ‘저널리즘계의 아이튠즈iTunes’라고 불리며 런칭 초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곳이죠. 콘텐츠 소비 방식에 혁신을 줬거든요. 원하는 노래를 한 곡씩 살 수 있던 아이튠즈처럼, 기사도 단건으로 구매할 수 있게 했어요. 

블렌들은 빠르게 성장했어요.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대형 언론사와 제휴를 맺고, 「뉴욕타임스」와 독일의 최대 미디어 그룹인 악셀 슈프링거Axel Springer로부터 380만 달러 투자를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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