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블랙 프렌즈 B
‘이번 주엔 블로그에 글을 꼭 써야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부담감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직업적 고민부터 주말에 다녀온 카페 기록까지, 우린 늘 뭔가를 써서 나누고 싶어 하니까요.
하지만 여기, 우리의 일상적인 글쓰기에서 ‘폭발적인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 설계자』의 저자 니콜라스 콜Nicolas Cole.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로 연 매출 600만 달러(약 80억원)를 벌어들이는 비즈니스를 설계한 주인공이죠.
니콜라스는 말합니다. “온라인 글쓰기는 자기만족으로만 남기 아깝다”고요. 그가 제안하는 ‘돈을 부르는 글쓰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주목해 보시죠. 니콜라스를 화상으로 만나 그 노하우를 전수 받았습니다.

니콜라스 콜 디지털 프레스 대표
“디지털 시대에 글을 쓰지 않는다는 건 손해다.”
다소 도발적인 니콜라스의 주장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은 광고대행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그는, 2015년 미국판 지식인인 ‘쿼라Quora’에서 답변 활동을 한 뒤 12만 명의 팔로워를 얻었거든요.
이후 ‘글쓰기 전문가’로서 온라인 클래스를 열고, 고스트라이터 회사 ‘디지털 프레스Digital Press’를 창업해 연 100만 달러(약 14억5000만원)를 벌어들이는 중입니다. 또 타임TIME과 포브스Forbes 같은 세계적인 매체에 400편 넘는 칼럼을 기고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