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콜 : 온라인 글쓰기로 연 80억원 버는 작가, 노하우 대해부

2026.02.04

작가이자 글쓰기 교육자. 컬럼비아칼리지 시카고 문예창작과를 수석으로 졸업,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퇴근 후 쿼라에 매일 답변을 달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쓰기'의 공식을 세웠고, 이후 타임과 포브스, Inc. 등의 매체에 400편이 넘는 칼럼을 기고했다. 2017년엔 고스트라이팅 에이전시 디지털 프레스를 설립해 연 매출 10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중이다.

일상에서 발견한 감각적 사례를 콘텐츠로 전파하고 싶은 시니어 에디터. 감성을 자극하는 공간과 음식, 대화를 좋아한다. 말수는 적지만 롱블랙 스터디 모임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많이 공유하는 멤버.


롱블랙 프렌즈 B 

‘이번 주엔 블로그에 글을 꼭 써야지.’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부담감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직업적 고민부터 주말에 다녀온 카페 기록까지, 우린 늘 뭔가를 써서 나누고 싶어 하니까요.

하지만 여기, 우리의 일상적인 글쓰기에서 ‘폭발적인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콘텐츠 설계자』의 저자 니콜라스 콜Nicolas Cole.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로 연 매출 600만 달러(약 80억원)를 벌어들이는 비즈니스를 설계한 주인공이죠.

니콜라스는 말합니다. “온라인 글쓰기는 자기만족으로만 남기 아깝다”고요. 그가 제안하는 ‘돈을 부르는 글쓰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주목해 보시죠. 니콜라스를 화상으로 만나 그 노하우를 전수 받았습니다.



니콜라스 콜 디지털 프레스 대표

“디지털 시대에 글을 쓰지 않는다는 건 손해다.”

다소 도발적인 니콜라스의 주장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작은 광고대행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그는, 2015년 미국판 지식인인 ‘쿼라Quora’에서 답변 활동을 한 뒤 12만 명의 팔로워를 얻었거든요. 

이후 ‘글쓰기 전문가’로서 온라인 클래스를 열고, 고스트라이터 회사 ‘디지털 프레스Digital Press’를 창업해 연 100만 달러(약 14억5000만원)를 벌어들이는 중입니다. 또 타임TIME과 포브스Forbes 같은 세계적인 매체에 400편 넘는 칼럼을 기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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