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 세대의 삶 : 물처럼 변하는 불안한 시대에, 행복을 찾는 법

2024.06.28


롱블랙 프렌즈 B 

그런 날, 있지 않나요? 너무 피곤한데 잠은 오지 않는 밤. 상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지만 뚜렷한 답은 나오지 않아요. 동틀 무렵 선명하게 남은 것은 불안이라는 감정 하나. 

정지우 문화평론가가 “그럴 만하다”고 끄덕입니다. 불확실성만이 유일하게 확실한 시대가 되었다면서요. 무슨 말인지 알듯 말듯 합니다. 정 평론가의 이야기를 더 들어봐야겠습니다.  



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 

‘유럽의 지성’이라 불렸던 사회학자 지그문트 바우만Zygmunt Bauman. 2017년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그는 자신보다 60살 어린 시인과 메일을 주고받으며 토론했어요. 그 청년은 토마스 레온치니Thomas Leoncini. 이탈리아의 30대 시인 겸 심리학 박사로, 오늘 소개할 책 『액체 세대의 삶』를 썼습니다.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 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