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스 여인택 : 자동차를 파고 들어, 새로운 스트리트 문화를 만들다

2022.09.27


롱블랙 프렌즈 L 

그런 상상 해봤어? 스포츠카 타고 시속 200km로 아우토반Autobahn을 달리는 나.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풀리네. 현실은… 출퇴근길 꽉 막힌 도로를 기어 다니고 있어.

그래서 ‘피치스Peaches’의 영상이 신선했던 것 같아. 한밤중 판교의 8차선 도로 위를 포르쉐가 시원하게 달려. 그러다 액셀을 쭉 밟고 미끄러지듯 드리프트drift 하지. 도로에 찍힌 스키드 마크skid mark*를 보는데, 쾌감이 느껴지는 거 있지.
*자동차가 급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노면에 생기는 타이어의 미끄러진 흔적

기업들도 피치스를 찾아. 나이키Nike, 포르쉐Porsche, 아모레퍼시픽, LG전자, 힙합 레이블 AOMG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브랜드 홍보 영상을 부탁해. 

자동차를 파고들어, 스트리트 문화를 만드는 감각이 보통이 아냐. 사실 오늘이 딱 롱블랙이 1년 되는 날이거든. 피치스가 오늘의 노트로 딱이라고 생각했지. 롱블랙 <인터뷰 위크 : 감각의 설계자들 2> 세 번째 주인공으로, 피치스를 만든 여인택 대표를 만났어.


여인택 피치스 원 유니버스 대표

피치스는 ‘자동차 스타일링’에 뿌리를 둔 크리에이터 집단이야. 2019년 LA에서 출발했어. 자동차를 주제로 패션, 음악, 영상, 커뮤니티 사업을 전개하지. 자동차 즐기는 삶을 ‘재밌고 멋있게’ 느끼도록 만드는 게 목표래.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