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플렉스 : 서울・홍콩 거리를 색칠한 아티스트, 누구나 즐기는 예술을 만들다

2024.08.15


롱블랙 프렌즈 K 

어떤 사람은 미술관에 걸린 그림을 작품이라 부릅니다. 또 어떤 사람은 길거리에 그라피티를 그린 뒤 작품으로 소개하죠.

그라플렉스GRAFFLEX는 후자예요. 예술이 두른 권위를 벗고 ‘모두와 만나는 그림’을 그리고 있죠. 그가 명동 바닥에 탕후루와 성당 그림을 숨겨두고, 홍콩 완차이灣仔 거리에 알록달록한 빌딩을 그리는 이유예요.

거리를 걷는 사람들이 ‘우연한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는 그라플렉스. 차승희 디렉터가 그를 “대중과 소통하는 예술가”라 부르는 이유입니다.



차승희 디렉터

그라플렉스는 신동진 작가의 예명입니다. 세 가지 뜻이 섞여 있죠. 그래픽Graphic과 그라피티Graffiti, 플렉스Flex. 그가 페인트와 락카를 들고 그라피티를 하던 시절에 만들었어요.

그는 오랜 시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았어요. 게임 회사에서 밤낮으로 일하다 보니 어느덧 8년이 지났죠. 하지만 꺼뜨리지 않은 불씨가 하나 있었어요. 바로 그림 그리기.

힘든 현실에도 ‘나를 즐겁게 할 원동력’이 그림이었다는 그라플렉스. 자신이 느낀 즐거움을, 거리의 사람들에게도 나눠주고 싶다고 해요. 그를 만나 좀 더 이야기 나눴습니다.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