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지만 대단한 문구의 세계. 이번 주 열린 인벤타리오 2026을 기념해, 롱블랙에서 만난 문구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김재원
경험에 지적 탐구를 더할 때, 좋은 취향이 생긴다

오이뮤
귀여움이 주는 영감은 뭘까, 11년 차 디자인 스튜디오의 기획 4원칙

디자이너 석윤이
서점 평대에서 MoMA까지, 색과 패턴에 이야기를 담다

고쿠요
“찰나의 불편을 잡는다” 연 매출 3조원 문구 왕국의 기획법

펜코
볼펜 하나로 출발한 후쿠오카 로컬 문구, 세계를 사로잡다

한국파이롯트
과거의 향수를 역사로 만들고, 소비자에게 다시 다가가다

청산인쇄
“우리 집은 안 되는 게 없어” 오이뮤·29CM 단골 인쇄소의 비밀

키티버니포니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만드는 패브릭 브랜드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