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버크먼 : 50명의 크리에이터를 만나, 창조성을 정의하다

2022.06.16


롱블랙 프렌즈 C 

사실 저,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꾼 적이 있어요! 부모님을 졸라 학원에 나가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얼마 못 가 금방 포기했어요. 세상에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거예요! 옆에 있는 친구는 마우스 몇 번 휙휙, 움직였는데 막 작품이 탄생해… “난 선택 받지 못했어!” 소리치면서, 집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그런데 오늘 만날 론 버크먼Lorne Buchman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 총장의 생각은 달라요. 천재들만 번쩍 영감을 받아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다? 그거 다 편견이라고요! 멋진 아이디어는 만드는 과정에서 생겨난다고 말해요. 이를 증명하기 위해 수천 명의 디자이너들을 만나 물어보기도 했대요. 창의성에 대한 편견을 꼭 깨고 싶다지 뭐예요.

롱블랙 디자이너스 위크Designers’ Week, 마지막 순서로 버크먼 총장을 롱블랙이 화상으로 만났어요!



론 버크먼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총장

론 버크먼이 이끌고 있는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세계적인 사립 디자인 학교예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에 위치해있죠. 특히 산업 디자인 교육에 특화돼 있대요. 자동차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학부가 제일 유명하고요. BMW의 총괄 디자이너였던 크리스 뱅글Chris Bangle, 포드Ford의 글로벌 산업 디자이너 제이 메이스J Mays를 배출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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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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