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 “아이들은 전혀 귀엽지 않다”, 안데르센상 그림책 작가가 말하다
퍼핀 : 토스, 카뱅 틈에서도 살아남는 핀테크의 17만 어린이 금융교육법
마마이트 : 122년 스프레드 브랜드, 헤이터 마케팅을 무기로 삼다
슬랙 : ‘개밥먹기’ 철학으로 큰 협업 툴, 11년 전 개발 히스토리를 읽다
챕터원 : 작가 양성소가 된 편집샵, 한국적인 공예 라이프를 제안하다
포자랩스 : “생성 AI, 이제는 음악” 7년차 작곡 서비스의 틈새 공략법
앤더스 프레드릭 스틴 : 와인메이커가 된 소믈리에, 와인으로 시를 쓰다
옵시디언 : 두뇌 빼닮은 메모 앱, 대충 적은 기록을 ‘아이디어’로 바꾸다
브롬톤 런던 : 도시인에 자유를 선물한 영국 자전거, 패션이 되다
아이소이 : 카피라이터가 만든 화장품, 11년째 올리브영 1위를 지킨 비결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두려움을 삶의 표지판으로 삼는 법
제로 투 원 : “육각형 함정에 빠지지 마라”, 스타트업 바이블의 가르침
사물학 3 : 사물은 세상이다, 소비를 넘어 세상을 공부하는 법
인스타카트 : 세계 1위 장보기 서비스가 월마트·아마존의 틈을 뚫는 법
김용주 : 100번째 전시와 101번째 전시, 그 차이를 디자인하다
트래블월렛 : 1년 만에 매출 9배 키운 환전 카드의 퍼스트펭귄 전략
힙노시스 : 폴 매카트니,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 커버는 어떻게 탄생했나
밸브코퍼레이션 : 연 17조원 번다는 스팀 제작사의 ‘No 보스’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