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타앤컴퍼니 : 성심당과 간송미술관, 깊이 공부한 디자인엔 ‘격’이 깃든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 무리 지어 다니며 성공한 사람은 없다
지용킴 : 햇빛도 패션이 될 수 있다, 전에 없던 옷을 제안하는 법
슈퍼플라스틱 : 바보 고양이와 허세 토끼로, 엉망진창 디즈니를 꿈꾸다
도정한 : 남양주에서 숙성한 3000개 오크통, K위스키의 미래가 되다
스팸 : 86살 햄 통조림, 충성 고객을 파고들어 요즘 브랜드가 되다
하라 켄야 : 사상가가 된 디자이너, ‘유동의 시대’를 말하다
롱블랙 X 트렌드콘서트 2023 : 로컬의 시대, 유일무이한 경험을 말하다
이충걸 : GQ 초대 편집장, 문장으로 독자를 압도하는 법
사바나 바나나스 : 미국의 괴짜 야구팀, 춤으로 680만 팬을 사로잡다
추상미 : 118년 광장시장, 빈대떡집 손녀가 핫플레이스로 만들다
크록스 : 모래밭에서 태어난 못난이 신발, 오스카의 레드카펫을 밟다
디오디너리 : 화장품 시장의 모순, 투명한 가격과 성분으로 뒤엎다
최인아 : 일을 열심히 하는 것과, 인생을 잘 사는 건 다르지 않다
수박빈티지 : 비즈니스맨이 된 목사, 브랜딩에 뻘짓을 더하다
서울브루어리 : 성수동 7층 양조장, '술 마시는 기분'을 설계하다
움프쿠아 은행 : 요가부터 코워킹까지, 머물고 싶은 은행의 탄생
Root Square : 6000평 벌판에 선 스마트팜, 낭만의 광장이 되다